
쇠조각 가격이 갑자기 8까지 올라서
파밍 하러 출발

99 도적 혼자 오기엔 벅차지만
깐부도사랑 함께라면 어디라도 갈 수 있지

머리카락처럼 생긴 쇠조각이 나올 때마다
심장이 두근두근

템창이 없어서
지금까지 모은 색깔 망또들 옮기기


부캐가 평민이라 교창도 안 열려서
사람 없을 것 같은 사슴굴에서 줍줍

클바 일본맵 생겨서
이가닌자의검 만들러 출발

옛날에 배 타면 30분 걸렸던 거 같은데
5분 만에 도착
부여성은 정각에 한 번씩만 출발

드랍률이 좋은 태존도, 요존도
태존도는 무거워서 못 끼고
요존도는 너무 약해서 팔아버림

자객의 길로 가기 위해
중간중간 흉출도

클바에서 열불날개님을 만났다

열불쓰 이제 접는다네요.

해물파전님 유튜브에서 봤음

도적과 잠수 중인 진검형님

왜 사냥터에서 잠수하심
진검형님 일월대도, 갑주 깨트리려고 했는데
투명도적이 말을 다 죽여버림

이가닌자의독, 이가닌자의보패,
흑룡철심, 수리검, 검조각
이가닌자의검 재료들

파밍 하기

벌레같이 생긴 이자닌자의영

채이보단 한 채널에서
영, 수, 마, 병, 화 왔다 갔다 하는 게 더 나은듯요

진검형님 아직도 잠수

열심히 모은 이닌검 1세트.
요즘 mz들은 이가검이 아니라
이닌검이라길래

이님검 합성
ㄷㄱㄷㄱ


내 80만원

이가검 두 번째 세트 모으기 성공

노란 부적으로 제사 지내기.

는 실패.
내 80만 원

세 번째 세트


득키득키님 사칭하기.
캐릭터만 같음

이가닌자 3번째 도전

지나가는 누군가가 이닌검은
일본주막 주모 옆에서 합성해야 성공한다길래
속는 셈 치고 믿어봄

옷도 예쁘게 입고 바로 합성 갈겨.

성공 여부는 창 가리고
검조각 맡아줘를 하면 됨
검조각 맡아줘.

맡아지네
3번째 실패하고
도사친구가 갑자기 빡쳐서 나가버림

이닌검 하나 ㅅ
이가검 하나 ㅅ